[JL 뿌리그룹 10계명: 영속하는 공동체의 원칙] ① 진짜 주인의 정의 단순한 직원이 아니라 조직의 성공을 진심으로 원하고 조직이 하나 되는 것을 끝까지 지키는 사람이 진짜 주인이다. ② 다수가 깃들 수 있는 구조 소수가 부를 독점하고 나누어주는 방식이 아니라, 다수가 주인으로서 함께 참여하고 안정적으로 머물 수 있는 공동체 구조를 추구한다. ③ 문화 확산이 곧 실력 진정한 인재는 단순히 눈앞의 성과만 내는 사람이 아니라, 조직의 고유한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이를 주변으로 확산시키는 사람이다. ④ 8만 년을 내다보는 소명 현재의 이익이나 개인의 욕심에 매몰되지 않고, 8만 년 동안 지속될 거대한 숲을 만든다는 장기적인 비전과 소명으로 일해야 한다. ⑤ 사람과 문화를 만드는 뿌리 회사는 사라질 수 있지만 사람과 문화라는 뿌리는 영원하다. 나를 위해 주도적으로 일하며 서로를 양육할 때 가난의 고리를 끊고 진정한 성공을 거둘 수 있다. ➡ 결론 회사가 아닌 영속하는 뿌리를 남기는 조직이 되어야 한다. 내가 인생의 주인이 되어 사람을 키우고 문화를 전파할 때, 8만 년을 지속하는 거대한 숲인 제열 굴락이 완성된다.